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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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요일 오후 1시반에 일하는 여직원. 너무 기분 나쁘네요. 우리 아파트 앞이라 여느때처럼 패스오더로 주문했어요. 패스오더에 계속 조리중 떠있어서 땡볕에 엄마와 돌전 아기는 밖에서 기다리고, 난 매장안에서 오래 기다렸는데, 한참 있다 주문하겠냐고 물어서 패스오더했다하니 이미 만들어져 있는 커피를 주네요. 패스오더 조리다했다고 말이라도 해주시지 라고 하니 커피 두잔만 말없이 틱 내려놓고 눈도 안마주치고 자기 할일하네요. 오늘 그만 둘 직원인건지, 내 돈내고 이렇게 기분 나쁘게 커피 사먹기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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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친질하시고 맛있는 음료를 빠르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이용하고 있는데, 패쓰오더를 통해 대기시간 없이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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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바로 가져간다고 그자리에서 확인을 못했는데 케잌이 주문한거랑 다른거였어요(블랙벨벳주문했는데 레드벨벳ㅠ) 주문하고 찾아갈때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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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알바총각도 친절하고 좋아요 ㅎ 근데 혼자 바쁘시겠어요 ㅜ ㅁ ㅠ 맛있게.잘먹을게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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