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801
0
저..매일매일 여기서 빅포즈아메리카노랑 샤인머스켓케일 주문해서 사먹는사람입니다. 오늘도 커피두잔 케일두잔사서 차컵홀더에 꽂으려고 아메리카노드는순간 용암흘러넘치듯 쉴새없이 커피가흘러내려서 옷 다 버렸어요. 어지간하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이건 아니다싶어 커피다흘러내린 봉지들고가니 뚜껑이열렸냐는둥 이상한소릴하다 빅포즈컵드립을 칩니다. 이토록 오래 먹어왔고 항상 픽업했지만 처음 있는일이었구요. 미안하단 사과한마디도없었어요. 차에타서보니..케일쥬스는 이게뭔가요? 따르다만건가요?흐를까봐한모금 마시고준건가요? 사장님.이거 보실지모르겠지만 제발 일할준비가되지않은 사람들은 매장에두지 말아주세요. 고스란히 손님들과 열심히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피해가 돌아갑니다.
2
0
평소 음료탄맛없어서 이지점 이용하는데요 최근에 알바바뀐거 같은대 혼자근무하실때 ㅇ방문했는데 탄맛이 오늘 심하네룡..
1
0
라떼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직원분들도 너무 좋았고요! 게다가 좀 일찍 갔는데도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1
0
라떼 덜뜨겁게해서 거품 호로록 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요기 컴포즈경찰청점이 제일 잘 만들어쥬세요 👍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