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34ㅠㅠ 얼그레이라떼 진짜 좋아하는데 받아서 집에가보니까 티백있는부분이랑 뚜껑이음새부터 새고있던건지 입고있던 패딩이랑 라떼내려둔 서랍장이 조금 젖었네요... 티백부분에서 타고 흐르고있더라고요..다음에는 ㅠ 안흐르게 좀 조심해주세용... 사진은 이미 제가 다 닦았어요..
카라멜라떼 휘핑추가 했는데 크림은 없네요 500원 걍 날려버렸네요 ㅜㅜㅜㅜㅜ
맛있어요👍👍
9시33분에 시켰는데 정확히 20분 걸려서 받았네요.. 패스오더 시키는 의미가 없는듯.. 크로플도 다 식어서 딱딱해서 버리고 아쌈스무디만 그나마 먹을 만 해서 먹었습니다 매장만 급하게 치지 마시고 순서대로 좀 해주셨음 좋겠네요.. 크로플 다 구어놓고 그냥 냅두고 매장만 확 치고 나니 크로플은 다 식고 10분뒤에 맞춰서 가니 그제서야 제 음료를 제조하고.. 크로플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였는데,, 하삼동 체인점중에 젤 맛있는곳이였는데,, 이제는 별 의미가 없네요 ㅠ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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