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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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아산은 처음 와봤는데, 지인이 볼일 있다고 해서 따라왔다가 오래걸린다길래... 기다리면서 시간 때우려고 커반 아산터미널점에 들렸어요 :) 혼자 뚜벅이 초행길이라 살짝 길이 어려웠지만! 고생한 만큼 커피도 맛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여자분 혼자 계셨는데 너무너무 친절해요! 저뿐만 아니라 처음 오신 어르신께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 커피 맛도 친절함도 매장 청결도 모두 완벽! 흠잡을 곳이 없네요~ 제가 가본 타지역 커반 다 합해서 아산터미널점이 제일 친절했습니다 :) 여사장님 (혹은 여직원분)~ 덕분에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당!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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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반의 모닝 아아는 감동이에요^-^✌️✌️✌️✌️✌️ 그러므로 진정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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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터미널 근처의 카페들중에서 아메리카노가 제일 맛있어서 여건 될때마다 오는 '커피의 반하다'에요^-^* 그래서 이번에 시간적 여유도 있어서 든든하게 벤티 사이즈(+1,000원 추가)로 마시고 갑니다^^* 고로 여러분들, 많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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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시간은 잘 지켰구요~^-^*✌️✌️✌️✌️✌️ 커피콩빵도 와서 추가주문했음을 전해드려요^^ (여기 커피콩빵은 맛있어요~👍👍👍👍👍👍) 아무쪼로 아아+커피콩빵은 진정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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