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요새 자주가는곳인데 남자분은 사장님같고. 여자분은 알바생인거같은데요. 여자분있을때 5번? 정도 받았던거같습니다. 처음엔 아이스커피에 핫 빨대 주시고. 비닐담아달라는요청에 비닐없고. 뭐 괜찮았는데 따듯한거시켰는데 아이스 하셨네요 오늘은. 다시 만들어주신다는거 출근시간때문에 바빠서 그냥 가져간다고했는데 쳐다보지도않고 아무말도 안하시네요; 저 한명 안간다고 타격은 없으시겠지만 기분나쁘네요
추운 날씨에 뜨거운커피한잔~♡ 고맙습니다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