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713
2
아침시간대는 정신이 없어서 리뷰 자주 못남기고 퇴근시간대에 아주 잘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 [재주문할게요!]가 이전 주문 수령 시간 반영되는 줄 모르고 재주문을 함. 2. 내 잘못이니 그동안 옆에 gs25다녀오자 싶어서 다녀옴. 다녀와도 5분 정도 남음. 3. 오전부터 알바생 힘들겠다고 생각함 4. 내가 시간 잘못선택한거니 말 없이 기다림 5. 받았는데 간얼음 다 녹아서 거의 없음 6. 양도 80프로가 물이라지만 그냥 샷 붓고 샷 때문에 얼음 거의 녹았으나 물 추가 없이 그냥 줌 7. 결론. 사장님인지 알바인지 모루겠으나 요새 카페 알바도 경력으로 뽑아서 자리 없다던데 저렇게 서비스 할 거면 그만두라고 하고 싶음.. 물이야 내가 출근해서 더 부으면 된다지만.. 시럽 추가 3번 한 건데도 그냥 맹탕임.
2
1
5분후 픽업 선택했는데 게속 조리 중 ~ 시간이 꽤 지나 들어가니 이미 나와있네요 손님 많은줄 알고 다른 데서 방황하는 사이 얼음 녹아서 넘쳐서 아쉬움
1
0
저번에는 너무 화나서 심한 말 했던 것 같은데, 오늘 기억해주시고 직접 사과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 후에도 매장 방문 주문해서 마셨었는데 똑같아서 그냥 아메리카는 얼음양 안보이게 개인 텀블러 지참해서 마셨었는데 오늘 밀크티는 음료량이랑 얼음이랑 빵빵하게 넣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
0
청포도 크러시 시즌상품으로 이제 판매 안한대서 슬펐어요 ㅜㅠ 딸기 추가한 딸기라떼 맛있습니당 굿굿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