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12
1
버스 타고 내려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지나는 길에 있는 울동네 하삼동개봉점! 너무 추워서 그냥 들어갈까 하다 주문 받으신 직원분께 아주 따뜻하게 그리고 덜달게 생강레몬차 부탁드렸습니다.딱 제가 바로 마시면서 와플 썰어 먹기 좋게 음료 온도도 알맞게 맞았구여,고소한 플레인크로플와플에 휘핑크림 추가도! 부드러워 그냥 넘어 가네요!음료는 덜달게 요구하면서,에구구! 휘핑크림 더 얹어주시고 메이플시럽까지~많이 주셔서 달달하게 몸도 녹이고 찬찬히 잘 마시고 갑니다. 벽에 적힌 글귀 사진으로 남겨 올리고 싶었지만 제가 금손이 아닌 관계로 매장에 있는 글귀 인용만 했어요! 나에게도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줄 누군가를 워해서~ 오늘도 직원분들 마감하시기 전까지 힘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2
1
한의원 가는 중에 사갔는데 잘 마시겠다고 하십니다. 한의원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도 모두들~ 입맛에 맞으시길 바라며! 바빠서 사진은 깜빡 잊어버렸어요~ㅠㅠ 양은 제가 라떼는 잘 먹는편이 아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보이는 눈에는 시원하게 가득 차서 좋아보였습니다. 오늘도 남자 사장님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셨네요! 주문한 메뉴는 사진으로 못남기지만 전 지금 남산북측순환로 걷고 있습니다. 날이 너무너무 좋아서 브
2
1
커다란 머그잔에 데운 커피콩빵과 함께 나왔어요! 윗층 한의원 방문 했다 약속장소 가기전 추워 아침밥은 적당히 먹었고 쌀쌀함을 덜기 위한 생강레몬차 한잔! 알싸한 생강과 새콤달콤한 향긋한 레몬향이 코끝을 자극합니다!살짝 막힌 코가 조금은 시원해지는 느낌! 개인적으로 아메리카노 선호 하지만 가끔씩 생강자가 몸을 데워준다 하길래 약7:4정도로 생강레몬차도 강추 합니다. 일하시는 직원분들 주말 오전부터 일 시작 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오늘도 쌩쌩하게 조그만 지치시고 힘들내시길 바래요~*^^*~
2
1
디카페인콜드브루에 헤이즐넛샷 하나만 추가! 같은 건물에 한의원 방문 해야 하는데 점심시간이라! 잠깐 커피 한잔으로 시간 보내기! 가끔 술 먹고 집에 가기전 입가심으로 여기서 항상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늘은 혼자서 술기운도 없이 밝은 대낮에 편하게 쉬는 시간 갖는다!헤이즐넛은 향도 좋지만 약간의 단맛이 너무 매례적인듯 해서 아주 가큼씩 먹어 준다! 오늘도 약 없이 공복혈당95 찍음!♡ 너무 시원하고 적당히 단맛과 고소한 향이 주는 헤이즐넛은 영원히 포기 못할듯 하다~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