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5분 뒤 픽업으로 주문하고 갔는데 14분 걸렸고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엄청 피곤해보이시네요ㅎㅎ 근처에 다른 카페 없는것도 아니고 친절하고 빨리 제조되는곳으로 가는걸 추천합니다~
아이스 말차인데 따뜻한 걸로 잘못 알고 만드셨다가 황급히 얼음을 넣으신건가요? 첫입 마시고 바로 버렸어요. 완전 미지근하고 얼음도 금방 다 녹고, 말차라떼인지 말차물인지 모를 정도로 닝닝… 원래 이런 리뷰 잘 안쓰는데 정말 최악의 말차라떼라서 씁니다. 아침부터 4400원 버리고 기분이 안좋네요. 재방문 절대 안할듯
잘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잘먹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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