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직원들이 모두 친절해요. 음료 준비도 빨리 해주십니다.
밤이라 고기먹고 디카페인한잔주문했는데 저번에먹었던거랑 맛이 달라 실망 입니다 그냥 물맛나네요 실랑이 버린다는거 돈이아까워 먹어요 ㅠㅠ얼음도작게라고했는데 2알뺏나싶을정도로 평상시 양이랑똑같아요~직원분에게 얼음적게 인가요 물었더니 네~ㅠㅠ 스슬프다 그냥왔어요ㅠㅠ 나름 나 단골이었는데 실망 ㅠㅠ
도서관 가는길에 맛있는 커피한잔과 좋은하루를 선물받았네요. 사장님도 좋은하루되세요♡
오늘같이 바람불고 손이 시린 저녁엔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두손으로 꼭 감싸쥐고 따뜻하게 귀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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