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업체측 나이 있으신 여자분이 캐리어에 음료 담는 과정에서 음료가 쏟겼습니다. 제가 픽업 가서 앞에서 그 모습을 보고있었습니다. 음료 위에가 크림에다 심지어 커피까지 꽤 쏟겼는데도 괜찮다고 그냥 주시네요. 이건 아닌 것 같네요. 보통 타업체들은 이런 경우 음료 다시 만들어주는게 기본이던데, 여기는 그런 것도 없고 심지어 죄송하다는 말도 없으시고 안녕히가세요 말도 안 하시고 그냥 뒤돌아 자기 일 하시네요. 지금껏 이런 카페는 처음입니다. 서비스 및 고객 응대 최악입니다.
가격에 비해 맛있습니다
굿
사랑해요 패스오더 ㅎㅎ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