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92출근길에 주문했어요
가 본 하삼동 중에 제일 맛나게 해주셨어요
커피맛은 괜찮아요 알바생이 불친절해요. 뚱해서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고.
음료양은 모르겠지만 알바생이 정말 불친절해서 기분이 나쁘네요. 주말마다 하삼동을 매번 이용하고 집근처라 자주가는데요. 저녁 산책길에 팥퐁당이라고 저번에 주문하고 먹고 난다음 맛잇어서 다시 주문했습니다. 팥이 조금 딱딱해서 죄송한데 숟가락으로 섞어서 주라고 하니 섞어주는거 아니라고 어떻게 섞어주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수저 넣어서 해주시면 된다고 하니 떨떠름하게 틱 정말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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