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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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교회 가기전에 들리는 곳입니다. 방송실 봉사자들과 좋은 음료로 주일을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 여름 말차라테,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달다구리 믹스커피까지!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예약시간보다 제가 늦게 도착해도 냉장고에 보관해 주시고 짧은 찰나지만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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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맛이라 제 입맛에는 잘 맞았고, 맛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날씨가 더웠는데 시원하게 마시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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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이네요. 30분전 버블린 랩핑 안해주신건 응대하신분이 알바이신것같은데.. 진심 미안한 맘 말한마디면 될것을. . 귀찮은 말투와 표정으로 그렇게 응대해도 되는건가요.. 차에서 쏟아붓고 아이는 옷버리고.. 원래 랩핑을 안해주셨음 흔들어 먹지 않았겠죠.. 바빠서 빠뜨렸다는 말 한마디면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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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서 좋아요 커피도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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