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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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6일 점시시간에 먼 가게로 잘못 주문한 것을 인지하고 거의 바로 매장에 전화를 걸어서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남자 알바(추정)분이랑 얘기 끝내고 잘 해결된 줄 알았습니다. 이후 3시쯤 여자 알바(추정)이 주문하고 안가지러와서 전화 걸었다고 하셔서, 상황 해결 후 그때 환불 처리된 것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커피주문하고 받으러가니, 사장님(추정)분이 어제 커피2잔 맞으시냐 원래 다 만들어지면 환불이 안된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어제 주문하고 거의 바로 전화해서 취소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참고해달라는 식으로 다시한번 말씀하셔서 일정시간이 다되가서 알겠다고만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가게 위치 확인을 못하고 잘못 주문한 것은 맞지만, 곧 바로 전화로 취소하고 당시 전화한분이랑 얘기도 잘되었던 상황이라 생각하는데, 상황도 이해안가고 손님들 계신데 갑자기 주문하고 노쇼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억울하시면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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