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8시킨지 1분만에 나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최고
수많은 말차라떼를 먹어봤지만 이렇게 밍밍한 말차라떼는 처음 먹어보네요~ 우유거품은 하나도 없고 그냥 물에 탄 말차네요 한모금하고 도저히 안되 다시 얘기하니 말차가루 한스푼 더 넣어주네요ㅎㅎ뭐 정해진 레시피도 없나봐요..아진짜 3500원만 날린듯..그래놓고 다시 따라 나와서는 고객님 시럽을 안넣었어요ㅎㅎ얼마나 달게 하려고 시럽까지 추가하려는지..진짜 최악의 말차라떼 그냥 다 버렸네요
자주먹는 아인슈페너인데 오늘은 많이 아쉽네요 커피따로 크림따로 썩어도 결정이 분리되고 맛도 오묘하네요 담엔 제대로된 아인슈페너먹기를 희망합니다
달달하니 괜찮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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