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67이사왔는데 송정을 잊지못했는지 자주가는매장을 버릇처럼 눌러서 마시는이 없는 커피를 주문했네요. 누군가가 대신 시원하게 드셨길 바래요. 여기 다른지점에서 송정그리워하며 한잔마셨습니다^^
맛있어요
오호~~♡♡ 양도크고 텀블러활용까지 금액 대비 가성비 오지네용 ^ㅡ^ 사장님이 인사도 해피하게해주시고 활기찬모습에 자주뵙구싶어용 ♡ㅡ♡ 송정지구 화이팅!!!!
시원한 아아외 첨먹어보는 시나몬라떼 맛이 좋아요 귀경길 즐겁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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