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9백석동 사는데요. 아까 낮에 여기 매장근처 올일 있어 왓다가 벌크카페 첨 보구~호기심에 생애 첫 맛보구나서~ 바닐라라떼 맛잇길래 몇시간 뒤 이근처를 저녁에 또 지날길 있어, 다시 맛보러왓습니다. 이번에는 바닐라라떼, 콜드브루 바닐라라떼 시켯는데, 콜드브루바닐라라떼가 더 더 맛잇네요~ 앞으론 콜드브루바닐라라떼 시킬래요~^^
맨날 빽다방이나 벤티에 익숙해져 있는와중에 지인 집 가다가 길가에서 첨보는 블루색 간판의 벌크커피를 보고는 커피가 급 땡기더군요. 이따 집 가는길에 시켜먹고 파서, 참다가 집가려고 지인집 나오자마자 보니 전용어플이 없더라구요. 지나갈때보니, 주차장도 없구 갓길주차도 좀 눈치보이는 위치라 어찌하나,포기할까 하다 매장 전화해봣는데 친절하게 전화응대해주시고 덕분에 패스오더 라는 어플도 알게됫네요. 응대 받은 후 바로 다운받아 주문하기 까지 2분도 안걸렷네요. 픽업 받으러왓더니. 손님 줄 길고, 바빠보이셧는데 아까 이와중에도 제전화 응대 친절히 해주셧던거라 생각하니...힝..죄송햇어용~! 덕분에 더운날씨에 시원하고 맛잇는 바닐라라떼 먹습니다. 바닐라라떼만 먹는 저에게 빽다방과 벤티와는 다른 느낌의 바닐라라떼란 생각이들어 색다르고 좋네용. 빽다방과 벤티는 먼가 바닐라파우더 비중이 많이 가미된것같은 헤비하고 묵직한 느낌이라면 벌크거피는 바닐라액상시럽이 비중이 더 큰것같은 라이트하면서도 많이 달지않은 바닐라라떼 느낌이랄까? 보통 마실때만 시원하고 먹고나면 갈증나는 바닐라라떼이지만 이건 마셔도 갈증은 안날 것 같아요.ㅇ
맨날 빽다방이나 벤티에 익숙해져 있는와중에 지인 집 가다가 길가에서 첨보는 블루색 간판의 벌크커피를 보고는 커피가 급 땡기더군요. 이따 집 가는길에 시켜먹고 파서, 참다가 집가려고 지인집 나오자마자 보니 전용어플이 없더라구요. 지나갈때보니, 주차장도 없구 갓길주차도 좀 눈치보이는 위치라 어찌하나,포기할까 하다 매장 전화해봣는데 친절하게 전화응대해주시고 덕분에 패스오더 라는 어플도 알게됫네요. 응대 받은 후 바로 다운받아 주문하기 까지 2분도 안걸렷네요. 픽업 받으러왓더니. 손님 줄 길고, 바빠보이셧는데 아까 이와중에도 제전화 응대 친절히 해주셧던거라 생각하니...힝..죄송햇어용~! 덕분에 더운날씨에 시원하고 맛잇는 바닐라라떼 먹습니다. 바닐라라떼만 먹는 저에게 빽다방과 벤티와는 다른 느낌의 바닐라라떼란 생각이들어 색다르고 좋네용. 빽다방과 벤티는 먼가 바닐라파우더 비중이 많이 가미된것같은 헤비하고 묵직한 느낌이라면 벌크거피는 바닐라액상시럽이 비중이 더 큰것같은 라이트하면서도 많이 달지않은 바닐라라떼 느낌이랄까? 보통 마실때만 시원하고 먹고나면 갈증나는 바닐라라떼이지만 이건 마셔도 갈증은 안날 것 같아요.
잘 마셨습니다~ 힘이 나네요.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