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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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다크 아메리카노, 비온뒤 청량한 하늘과 함께 딱 좋습니다. 테이크아웃만아니면, 앉았다가고 싶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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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틋한 아메리카노 다크, 봄날이라 더 잘 어울리는 곳이 오슬랑인데... 못앉아보고 가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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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랑은 예전에 자주 가다가 근무지가 바뀌어서 뜸했는데 다시 삼계에서 일하게 되몈서 다시 찾았네요. 테이크아읏하다가 오늘은 출근시간전까지 쉬었다가 출근. 맛있게 잘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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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사장님~~^^ 환하게 웃으주셔서 더 좋은 크리스마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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