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5출근길에는 아아가 땡기는 법. 예가체프는 날 힘내게 만드네요.
추석당일이라 오픈 안했으면 어쩌나 했는데 열려있어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덕분에 예가체프에 달고나도 주문. 쌉싸름함에 달달함까지 준비해서 힘내서 출근합니다.
오슬랑은 예전에 자주 가다가 근무지가 바뀌어서 뜸했는데 다시 삼계에서 일하게 되몈서 다시 찾았네요. 테이크아읏하다가 오늘은 출근시간전까지 쉬었다가 출근. 맛있게 잘 마시고 갑니다
카페분위기는좋은데 .. 커피맛이… 없고 화장실에비누가없어서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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