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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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는 아아가 땡기는 법. 예가체프는 날 힘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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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당일이라 오픈 안했으면 어쩌나 했는데 열려있어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덕분에 예가체프에 달고나도 주문. 쌉싸름함에 달달함까지 준비해서 힘내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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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랑은 예전에 자주 가다가 근무지가 바뀌어서 뜸했는데 다시 삼계에서 일하게 되몈서 다시 찾았네요. 테이크아읏하다가 오늘은 출근시간전까지 쉬었다가 출근. 맛있게 잘 마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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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분위기는좋은데 .. 커피맛이… 없고 화장실에비누가없어서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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