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아아랑 라떼 픽업하려고 일부러 시간 맞춰갔는데 아아만 나와있고 라떼는 미처 주문확인을 못했는지 제가 도착하니 그제서야 만드네요. 제가 기분이 나빴던건 남자분은 일이 처음인지 계속 어영부영 하는 와중에도 같이 일하는 여성분과 계속 웃으면서 대화하더라고요. 제가 볼땐 주문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아아만 만든거 같던데 그러면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미리 주문한 저는 밖에서 멍하니 기다리고 두분은 웃으면서 얘기하고 많이 기분이 안좋았네요 제가 오버하는거일수도 있는데 남자분 라떼 만드는데 5분쯤 걸리더라구요. 원래 그런가요? 만약 그런거라면 그냥 이글은 신경 쓰지마시고 그냥 지우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어려운데 이런 글 남겨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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