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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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사장님 같아보이는 여자분이랑 평일 낮에 여자분은 친절하셨고 특히 평일 낮에 계셨던분은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4월7일 일요일 점심시간대에 갔는데 남자분 여자분 이렇게 일하시던데 커피 찾으러 갈때도 저는 인사하면서 들어가는게 습관이라 웃으면서 인사 딱 하고 들어갔는데 안바빴는데 저 보면서 이사람뭐지? 이런 표정으로 인사도 하는둥마는둥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메 시켰고 커피가 나와있었어요 저한테 가져가라는말도 안하고 그냥 두분 다 멀뚱히 계심 ㅎㅎㅎㅎ,,,, 기분나빴는데 뭐 나갈때는 다르시겠지 싶어서 마찬가지로 인사하면서 나가는데 두분이서 웃으시면서 이야기 나누시다가 제가 인사하니까 들어올때랑 같은 표정으로 인사를 또 하는둥마는둥...들리지도 않고 ; 한분은 나갈때는 그래도 하시던데 결론적으로 두분 다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1500원짜리 커피 마시면서 많은걸 안바라고 저도 서비스직 n년째 종사중이라 어지간한 불친절함은 그러려니하고 친절함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인사와 메뉴안내는 기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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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더운날 출근길에 커피한잔 안기다리고 바로 가져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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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바로 가져가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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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바로 가져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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