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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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이라고 해서 신나게 아재커피를 주문하고 갔습니다.. 마감준비하고 있어서 저를 못본줄 알고 창밖에 서서 기다렸습니다. 매장에 불꺼져있고, 창앞에서 기다렸어요. 저를 쳐다보면서 고개를 까닥거리셔서 주문 취소됐는줄 알았네요. 신경질적이게 창문을 세게 열며 아무말없이 음료를 툭 건내시네요.. 기분좋게 아재커피 마시러 갔다가, 괜히 기분 상한 밤입니다. 앞으로는 마감중일때 주문받지 마세요,, 장사하기 싫으면 문 빨리 닫으세요, 손님으로서 기분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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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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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프라페 먹으러 자주 가는데 미리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아요! 녹차프라페는 내가 거덜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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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