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603
0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집 앞 컴포즈♡의 고소한 커피향이 아침마다 모닝커피를 일깨워 줌ㅎㅎㅎ 원두 퀄리티도 좋고 크레마가 풍부해서 이 추운 아침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그저 사랑임♡♡ 직원분들도 쏘스윗스윗♡♡하루의 시작이 행복해 지는 곳입니당♡
5
0
4인 가족 아아, 달고나, 초코, 고구마라떼 주문했어요. 항상 친절한 응대 감사드립니다^^
4
0
저걸 노을이라해야하나? 암튼 저멀리 뿌옇게 흐린 시야에도 멋지게 어우러진 달과 노을?과 까마귀가 제법 운치있는 아침이다 역시 해장은 샷추가 아.아로
4
0
일요일 모닝에 와플 굿♡ 너무 맛있고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