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7제가 사먹는 카푸치노 가게중에서는 제일 좋아요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단발머리 여성분 많이 불친절해요 아주 많이요
카푸치노 거품이 많아서 요즘 아침에 지나갈일 있으면 시켜요 예전보다 지금 아침에 일하시는 분이 더 풍성하게 내 주시는거같기도하고. . . 하트표가 있어서 사진찍었어요 잘 먹겠습니다 많이파세요
와이프랑 이틀한번단위로 자주가는단골입니다 패스워드 요청사항 담아서밖에놔달라 늘요청하는데 사장님께서는 늘 잘해주시는데 음료가안나온줄알고 계속기다리다 들어갔더니 난방중이라 문못여니 안된다고 띠껍게 말하는 알바생ㅋㅋ... 벌써 이분 알바생 세번째 참다가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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