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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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크림은 꾸덕한 크림이 킥인 메뉴데.... 오늘은 주문 넣고 일찍 가서 제조 과정을봐서 그런걸까요...... 지난번에 봤던 모습과 달라서 그런건지.. 무튼 결과만 놓고보자면 매번 똑같이 자전거 타고 오는데 이렇게 한번도 젓지 않았는데 크림이 소멸된적은 처음입니다 무언가 안 넣으시거나 크림이 적었던거같네요 매번 먹던 메뉴라 같은 맛 기대하고 주문하는데.. 이렇게 다르면 쫌 섭섭합니다 ㅠㅠ 다음번엔 제가 알던 그 음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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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음료 제조중에 앞머리 만지시고, 얼음 땅에 떨어트린거 맨손으로 잡으시면서 바닥에 손 닿이신거 손 안씻으시고 ㅎㅎ 아메리카노 제조중에 다른분께 얘기한다고 아메 물에 샷잔 넣어서 샷잔 입구 1/3정도가 음료에 닿은채로 제조해주시네요 보통 아메 한잔 주실때도 인사는 해주시던데 캐리어 슥 놓아주시고 아무말도 없고 ㅎ 물론 다신 안갈꺼지만 주로 타지점 몬스터커피 잘 이용하는데 이런곳은 처음봐요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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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놀러가면서 한잔씩 사들고 가는건지 패스오더로 시켜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이 밀린 와중에도 샌드위치 해동 해주시고 고객 한분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용더운데 안에서 기다리는 말까지,,,😻 음료 기다리면서 봤는데 이런 고객 저런 고객들이 있겠지만 사장님 힘내시고 많이 버세요!👍🏻 이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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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패스오더로 주문 한참전에 해도 우왕좌왕 현장주문한 사람거 처리하느라 정신없음. 결국 하두 안나오길래 가보니 그제야 만들어줌ㅋ 주인이 바뀐건지 오래 마시던곳인데, 굳이... 가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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