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8요청사항 전혀반영안됨 얼음가득 물 반만채워달라는데 계쇠 물을 뚜껑위로올라오게담음
출근길 중간다리 나의 방앗간
주는 것도 중구난방 인데다가 터미널 환승역이라 사람도 많아서 어수선한데 주문번호도 불러 주지 않고 음료나와도 주문번호를 음료아래에 끼워놓으니 기다리면서 서로 내커피냐고 물어봐서 중구난방이고 계산대랑 커피받는곳도 같은 테이블이라 더 불편함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사람 먼저 줬는데도 직원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음 차라리 홀드에 매직으로 주문번호를 크게 적어주세요
음료 픽업하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양이 누가 마시다 만 음료처럼 위쪽에만 얼음이 조금 둥둥 떠있길래 출근길에 한 두번 산 것도 아니라 분명 양을 아는데 음료 얼음 양이 너무 적어 더 넣어달라고 하니 직원분 퉁명스럽게 본인도 얼음 없어서 짜증 난다는 식으로 제빙기가 고장 나서 얼음이 없어 편의점에서 사다 쓰는 중이라 얼음을 못 넣어 준다고 하네요 이럴 거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왜 팔아요? 얼음 4~5알 정도 넣어준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인가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면서 얼음 양이 적다고 말한 제가 이상한 건가요? 직원분이 왜 저한테 짜증을 내는지 모르겠네요ㅡㅡ 시원하게 마시려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돈 주고 사 먹지 누가 저런 커피를 돈 주고 사나요 출근길이라 실랑이할 시간 없어서 픽업해서 가져갔는데 얼음이 거의 다 녹아 미지근해서 마시지도 못했네요. 4잔 사 갔는데 사람들 나눠주기도 민망;; 출근길에 기분이 매우 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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