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80밖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주문해보았습니다. 첫맛은 꽤 짭잘하게 느껴지는데 곧 카라멜과 커피 우유의 달고 과소함이 올라옵니다. 단짠 맛 좋네요^^
이것보세요! 매장을 착각해서 시겼는데 전화하니 빨리오라해서 지금못간다니 바로 그럼 폐기할까요 부터 고객님이 잘못시킨거 맞잖아요 참내... 제가실수했지만 천천히 가져가세요라던지 그럼 어떡하지요 이렇게 라도 물어봤믐 화가안났을텐데 아침부터 커피한잔땜에 기분이... 이천원이 거긴 아주 하찮은 돈인가보네요 바로 폐기할까요 이런소리가나오게 동네장사하시면서 이러심 안되죠
잘먹을게요
사장님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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