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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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편입니다. 오늘 여기서 처음 주문했는데 완전 써서 우유 더 좀 넣어달라고 했더니 정량이라 안된다네요. 아주 찔끔 더 넣어주곤 원래는 안되는데..라며 생색내더라구요. 웬만해서 이런 글 잘 안쓰는데. 처음으로 써보네요. 5잔이나 주문했는데. 기분나빠서 다시는 안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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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페라떼 주문했는데, 가격은 200원 오르고 사이즈는 확 줄었네요.. 가격인상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사이즈를 임의로 줄이는건 좀 기분나쁘네요. 워낙 오래 이용해서 단골집 하나 잃은것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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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라떼와 아이스 아인슈패너 맛있게 잘 먹었어요. 바닷가 보며 마시려고 샀는데 아인슈패너는 오는 길에 순삭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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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계시는 나이있으신 아주머니 사람 봐가면서 인사하시나바요. 토요일은 캠핑가서 텀블러 큰사이즈를 테이크아웃하는데요. 얼음 가득 넣어달라고 말씀드리는데… 커피를 안사고 넣어달라는것도아닌데 항상 기분 안좋은티 팍팍내시며 주시더라구요 ㅎㅎ 두번째 느끼는데 기분이 아주 별로네요 자주이용하는데 그 아주머니 계실때는 가기 꺼려지네요. 젊은분은 엄청친절하시고 커피도 맛있게 잘내려주시는데, 토요일 그아주머니 계실땐 정말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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