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6처음으로 주문해서 마셔봤는데 괜찮네요. 다음에도 이용할께요^^
아침마다 패스오더로 하삼동커피 주문해서 출근합니다. 저는 항상 재주문이라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설탕시럽1,얼음많이 주문합니다. 화요일 ~ 금요일까지 일하시는분은 주문사항 꼼꼼하게 잘챙겨주시는데 월요일과 토요일은 주문할때마다 요청사항이 꼭 한개씩 누락되어 기분이 상해서 출근합니다. 근데 오늘은 커피를 픽업할때 사장님이 분명 어딘가가 이상했는지 컵을 확인하는걸 봤는데 그냥 주시더군요. 픽업후 가지고 출근하는 도중에 손에 커피가 줄줄 흐르더니 한입 마셨더니 옷에 커피가 줄줄 흘러서 옷을 다 버렸습니다. 출근길에 손이고 옷이고 커피가 다 흘러내려서 다시 매장에가서 따져물었더니 사장님도 이상했었다는걸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내주셨다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출근하는 사람이 옷에 커피가 다 묻었는데 죄송하다라고하면 끝인건가요? 아침부터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커피 다 버려버렸습니다.
주말이라 바쁜건 알겠는데 패스오더로 주문한게 누락되었는데 그때서야 부랴부랴 만들어주고 게다가 전 항상 재주문이라 요청사항이 동일하게 설탕시럽 한펌프에 얼음많이인데 시럽넣었냐고하니 필요하세요?라고 되묻고 이게 어디 얼음많이인가요😤😤😤진짜 너무하네요😤😤😤
여기 진짜 응대서비스 개판이네요 화요일 오전 근무하시는분 일하기싫으신건가요? 돌체라떼 맛도 여기서 시킬땐 진짜 복불복 너무심해요 제가 여기 다신안시켜먹는다는걸 까먹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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