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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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당일이라 문 연곳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까운곳에 있어서 주문했어요. 앳된여자분 혼자 근무하고 계시던데 이른시간인데도 바쁘더라구요. 손님들도 다 시간 넉넉히 기다려주시고. 문 열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저도 얌전히 기다렸다가 음료받아갔어요! 알바님이신지 사장님이신지 모르겠지만 한번도 짜증이나 툴툴거리지않고 일하셔서 남편이랑 얘기하며 사장님이신거 아니냐고 농담하며 친정갔어요 덕분에 차안에서 커피마시며 잘 다녀왔어요! 그 날 많이 고생하셨을것같아요~ 좋은 나날들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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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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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맛있고 친절해요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