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1아메리카노를 주문하였고 양은 충분하였습니다. 맛도 괜찮았으며 음료가 금방 나와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하는 알바생의 태도가 너무 별로라 기분이 조금 상했습니다. 웃으면서 먼저 인사를 했음에도 딱딱한 태도와 불친절한 모습에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알바생 관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토요일 점심시간에 일하는 알바생 교육 좀 시켜주세요.
소금라떼 하나도 짠맛이 안느껴져요. 아르바이트생 바뀌면 맛이 많이 차이 납니다. 연유라떼도 그렇구요. 소금라테만 먹으러가는데.. 왜 다를 까요?
딸기라떼 시럽 빠졌네요.... 그러면서 폰보고 계심 곤란해요
설탕 넣어달라고 주문 안했는데 설탕을 넣어주셨는지 라떼가 너무 달아요 ㅠㅠ 엉엉엉 다시 교환하러 돌아갈 수가 없어서 그냥 먹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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