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420
0
JMT
1
0
음료를12잔이나 주문해서 치로 가야되서 혹시 상자가 있냐했더니,상자요?이한마디로 끝이고 아무말없이 비닐캐리어에 넣더군요.가게는 바쁘지도 않아보였는데,빈상자를 찾는 시늉이라도 하고 없으면 없다고 얘기해주는게 맞지않나요? 알바생은 메뉴얼대로 하는일이지만,괴객입장에선 무시한다는 기분에 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할수앖이 차에 있는 빈종이가방을 가져가서 담고 나머진 손에 들고 나오는데,인사도 없더군요ㅠ 평소에 사장님은 친절하시던제,알바들때문에 아침부터 기분이 상해서 서비스 정신이좀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에 긴글 적어봅니다
0
0
연유라떼 평소랑 맛이 다르네요 엄청 닝닝합니다 설탕시럽 추가햇는데 그것도 안넣은듯 실링해달라고햇는데 실링도 안해놓음 알바생잇엇음
1
0
25년 10월 20일 오전 9시 25분경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습니다. 평소에도 알바생이 내려준건 물맛밖에 안나던데 오늘은 진짜 심해요. 원두 맛 전혀 안나고 양도 평소보다 적게 담겨있더라고요. 남자 사장님이나 여사장님이 계실 때 훨씬 깊고 진한데 평일 오전 알바생들만 있을 땐 맛이 전혀다릅니다. 사장님 제 글 보신다면 알바생들 커피 내리는거 한 번 교육하셔야할 것 같아요. 맛 차이가 심해서 긴가민가했는데 저는 오늘 물맛밖에 안나는게 확실해서 더이상 여기서는 안사먹을려고요 (연유라떼도 알바생이 탄건 맛이 요상해서 알바만있을 땐 안시켰는데 아아까지 그러네요..)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