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8평소 빽 바닐라라떼만 먹는 사람임. 그동안 먹은 바닐라 라떼의 향과 색을 알고 있음. 금일은 평소와 다르게 우유와 커피가 분리되어있었으며 향이 달달하지 않았음. 받자마자 직원에게 바닐라 라떼가 맞는지 물었으나 직원이 바닐라 라떼가 맞다고 하였음. 이상하지만 받고 나와서 먹어보니 그냥 라떼 였음. 내 700원…
매장직윈들 친절해요
사장님 너무 상냥하시고 위에 적어주신 문구도 너무 귀여워요ㅜㅜ
바쁜 출근시간에 밀리지 않고 받을 수 있게 일찍 만들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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