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출근길 테이크아웃은 처음이라 제가 잘 몰랐을수도 있지만 커피가 조리중으로 떠서 계속 기다리다가 예상시간 초과여서 여쭤보니 안쪽 커피머신 위에서 꺼내주시네용 ㅎㅎ... 10분은 족히 기다렸는데... 앞에 유리창에 커피가 안보여서 계속 만들고계시는줄 알았네요 ㅠㅠ 아쉽 ㅠ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커피~~ 일찍 열어서 좋아요~~동네오가며 쉬어가기 좋은듯요~~
저번주 우연히 아이스커피 마시고 그맛에 반해서 지날때마다 이커피 저커피로 테이크아웃 하고있네요 어머니 드시기에 몽블랑도 강추예요 오리간판도 귀엽고 가끔씩 들리기엔 좋을듯해요^^~
맛있게 잘마셨습니다. 역시 아덴커피는... 진하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최고 맛있는 커피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요즘 같이 예민한 때엔 빨대가... (환경오염을 우려해 개별포장 안하는건 알겠지만) 입닿는 부분에 여러사람이 손댈 수 있게 개방되어있는건 좀.... 불편한 점이라...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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