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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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낀 알바생.... 비닐에 담아달라고 패스오더 주문때 요청했는데 커피만 올려져있길래 빨때 뜯으면서 비닐하나 달라니 자기손이 스쳤는지 커피가 다 쏟아졌습니다. 비닐뜯는 내 팔이랑 소매에 커피가 튀어 티슈달라니 무뚝뚝하게 티슈 한장 건네고 커피 만들어서 다시 주네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눈도 안마주치며 커피 건네주길래 그래도 미안해서 비닐하나 주세요. 제가 넣을께요 하니 뭐가 기분나쁜지 꾸역꾸역 비닐에 커피 넣고있었습니다. .. 기분나쁜 표정과 행동으로 상당히 기분이 불쾌한 오전이네요... 예전 단골매장..그땐 괜찮았는데 오랜만에 갔는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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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15분후에 받아지고 주문서대로 안나와서 이게없네요 하니 인상쓰고 사람이바껴서 그런가보다 싶고 휴일 집에올 때마다 가는데 이젠 안갈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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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사항 확인좀 잘 부탁드립니다. 한잔은 시럽 3번이라고 했는데 저번에도 안 넣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또 안 넣었네요. 시럽없으면 안 먹는데 한잔은 또 고스라니 버리네요. 두번째 이러니 진짜 짜증나네요. 전화하니 그냥 죄송하다. 다음부터 잘 확인하겠다..딱 거기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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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완료알람이 안뜨고 커피가 한잔있길래 혹시나 해서 패스오더 다됐나요 라고하니 (안들린듯) 쟨 뭐냐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할일 다하고 슬 나오길래 패스오더요 했더니 앞에 놓인 커피 주더군요 기분 상하지만.. 그냥 커피만 잘먹을게요. 친절을 바란것도 아니고 잠시만요 한마디정도는 할수있지 않나요. 참고로 조리완료알람은 음료를 받아와 이걸 쓰고 있눈 이순간에도 아직 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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