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천+감사
아아
안경낀 알바생.... 비닐에 담아달라고 패스오더 주문때 요청했는데 커피만 올려져있길래 빨때 뜯으면서 비닐하나 달라니 자기손이 스쳤는지 커피가 다 쏟아졌습니다. 비닐뜯는 내 팔이랑 소매에 커피가 튀어 티슈달라니 무뚝뚝하게 티슈 한장 건네고 커피 만들어서 다시 주네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눈도 안마주치며 커피 건네주길래 그래도 미안해서 비닐하나 주세요. 제가 넣을께요 하니 뭐가 기분나쁜지 꾸역꾸역 비닐에 커피 넣고있었습니다. .. 기분나쁜 표정과 행동으로 상당히 기분이 불쾌한 오전이네요... 예전 단골매장..그땐 괜찮았는데 오랜만에 갔는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얼음가득 물반만 했는데 요청사항은 하나도 보지도 않고 그냥주시네요, 매번갈때마다 참 직원들도 별로고 이제 안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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