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9마시써용 친절하시구 자주들려용!!!
제가 메가커피를 좋아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1년에 여러 지점을 합쳐 약 250번 정도 방문합니다. 그중에서도 탕정 한들물빛점은 오픈 초기부터 자주 애용하던 매장입니다. 오픈 초기부터 주 1~2회는 꾸준히 방문했는데, 남자 점주님에서 여자 점주님으로 양도·양수되면서 운영 방식이 바뀌었고 그 이후로는 예전만큼 자주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매장에 노트북 등 이용이 가능한 4인석이 하나 있는데, 그 자리에 앉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점주님께서 다른 자리로 옮겨달라고 하십니다. 2명이 방문했을 때도 다른 좌석을 이용해달라고 하셨고, 4명이 방문했을 때만 별말씀 없으셨습니다. 많은 메가커피 매장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좌석 선택이 제한적인 매장은 처음이라 자연스럽게 발길이 줄어들게 되네요. 점주님의 운영 방식을 존중하지만, 1~2명 방문 시 좌석 선택에 제한을 두신다면 저처럼 오래 다닌 분들도 방문을 망설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ㅠㅠ 개인적으로 오픈 초기부터 자주 갔고 추억도 많은 매장이라, 변한 점들이 아쉬운 마음에 잘 쓰지 않는 후기를 남깁니다ㅠ
알바생들이 친절하고 음료가 넘 맛잇어용^.^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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