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11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고소한 다크 아메리카노가 아침출근을 즐겁게 만듭니다.
사장님 아침마다 항상 웃는얼굴로 반겨주셔서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합니당~ 여기 바닐라라뗀 제 라떼 인생 젤맛도리에요❤️ 휴일은 쉬엄쉬엄 쉬어가시며 건강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장사해주세요~
사장님이 환하게 안 반겨주십니다.ㅋ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별로네요. 머신관리 잘 된단 리뷰 보고, 또, 아샷추가 있길래 이곳 아샷추 먹어보려 가긴 했는데 그대로네요. 다른 손님 응대하며, 굉장히 시니컬하게 하시는 태도가 진짜 별로에요. 예전엔 엄청 주문량 많은 손님을 앞에 두고 엄청 기다렸는데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단 것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뭔가 툭하고 내어놓으면서 가져가란 식인 것 같고, 손님따라 기분따라 응대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져요. 별로입니다. 올 때마다 이상하게 기분이 별로입니다. 끝이네요. 한번 되돌아보시길....
출근할때 몬스터커피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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