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13픽업해서 차타고 출발했는데 정상적인 아아 시켰는데 물 같은 아아가 왔네요 돈버렸다요
음료준비 다 되어도 조리완료 안누르네요. 기다리다 안되서 가보니 손님응대가 없어요.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청귤아이스티 만드는법이 좀 별로네요. 뜨거운물에 티백우려낸다음 플라스틱컵에 넣고 그뒤 얼음, 물 넣으시네요 플라스틱 녹아 오염물질 다나올듯 ㅡㅡ
초코라떼는 다크로하셨는지 너무 쓰고요 바닐라라떼랑 카라멜마끼야또는 둘다 휘핑을 안 넣으셨네요 500원추가인데 두곳다 빠뜨리는건 아니지않나요?? 매번 주문하는곳인데 알바가 바꼈는지 좀 많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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