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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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아이스아메리카노. 양 보고 놀라고, 들고 걸어가면서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카페 커피라기보다 ‘오늘 오후 버틸 연료’에 가까운 맛입니다 가성비는 진짜 인정합니다. 산책 커피로는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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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사장님이 인사성은 없음 손님이 인사하고 들어가도 그냥 보고 고개돌리고 자기 일하는게 자기 가게 사장이지 내 사장인가 싶은 생각이 듦 그럴거면 무인기계커피샵을 차리는 것도 괜찮을텐데 저가커피라 사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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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카 휘핑 듬뿍. 복숭아 숭숭 딸들 날씨가 이렇게 추워도 아이스ㅋ 양은 겁나 많아요 다들 아시겠지만~~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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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근처에 카페가 없어서 아침시간에 커피마시기가 힘들었는데 너무 좋네요. 픽업도 바로 할 수 있고 잘 마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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