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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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10번쯤 망설이다가 패스오더는 픽업하기 좋도록 문을 열지 않고 픽업하도록 두면 좋겠다고 했더니 직원이 대닥도 없이 무시하며 고개를 돌리고 바닥을 씀 무시당함 기분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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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넉넉하고 패스오더로 이공커피까지 걸어가는 시간 맞춰 주문하니 넘 편하고 좋네요~ 픽업해서 텀블러에 올려 놓고 마시면 얼음도 천천히 녹는거 같습니다! 패스오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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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윗부분이 둘다 깨져 있고, 생각도 못하고 컵을 닦아 버렸지만 컵을 닦은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지저분하고 커피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었으나 손님많아 바쁜것 같아 얘기 안했는데 기분은 찝찝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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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주문해서 5분도안걸려서 먹으려니 빨대가 안들어가요. 얼음이 녹아서 뭉쳐진것들로 꽉차있고 아래는 멀쩡한 각얼음이 있어요 다녹어서 덩어리진 얼음을 넣어주시네요! 한번도 안그러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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