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기존에 갔을때는 항상 양 만족스럽게 그래도 미흡하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같은 가게가 맞는지 의심이 갈정도로 물론 담아주는 사람이 바뀌긴 했습니만 아무리 그래도 ㅋㅋㅋ…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ㅠ 이게어떻게 만원이라는겁니까 ㅜㅜㅜ 심지어 딸기도 빼먹으셔서 제가 말했을때 부랴부랴 넣었고 생딸기라는데 이 식감은 냉동임…. 일회용기..? 매장이라고 했는데 일회용기에 담아서 주시고,,<- 깜빡했다고 하셨습니다 물은 주셨지만. 주신것은 감사한데… 막힐것도 없어서… 하아 요즘 제가 운이 많이 없나봐요 ㅠ 주문하거나 먹을때마다 이상합니다 전에는 다 괜찮았던게 아무튼 딸기만 빼먹으신줄 알았는데 그래도 양이 이게 맞나? 해서 돌아간뒤 재료보니까 그릭놀라도 빼먹으셨네요 하아….. 마카다미아 초코볼이랑 넛츠그린 아몬드 초코볼은 후우 두개 합해서 3개가 끝,, 3~4개.?? 이게 맞나 아무리 물가 올랐어도 그리고 이 용기가 아니었을텐데 원가정감하라고 사장님이 시키셨는지.. 아니면 제가 10회주문하면 받을수 있는 쿠폰 적용해서 양 작게 준건지. 이 용기는 소거든요.. 사진은 중인데 아무튼 정말 실망입니다 기운빠졌어요 이게 만원이라고..? 내돈… 과일이 다들 냉동과일인것도 아쉬웠는데 이번엔 진짜 와우,, 여기서 코코넛청크랑 그릭요거트 추가 했을때 양이 체감 이거의 2배 됐던거 같은데 아 정상적으로 많이 시키면 토핑도 넉넉하게 주는건지 가격 맞춰서 주는건지… 정말 아쉽습니다 정말로
첫 주문 100원에 이정도라니 정말 잘먹었습니다 :) 양도 많고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처음 먹어봤는데 다이어트할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생각나면 사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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