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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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30분쯤인데 직원분 2분이 계신건지 관리자분도 같이 있으신건지는 모르겠는데 불친절하네요 손님 홀 테이블에 앉아 계신분들만 있으시던데 요청사항 캐리어 담아달라는거도 안 되서 직접요청하는데 불퉁하고 속된말로 싸가지없게 느껴져서 인사도 한명만 하시고 그사람들에게 과한 요구도 하지않았고 딱히 접대같은거도 바라지도 않지만 손님으로서 기분은 안 나쁘야 재방문의지가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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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마시는 굴화텐퍼!!!!!!ㅎㅎㅎㅎㅎㅎ 친절하신 직원분ㅠㅠㅠㅠㅠ!! 여러가지시켜서죄송해요 ㅠㅠㅠㅠㅠ ㅎ매번바쁘시네여 ㅠㅠㅠㅠ 힘내세용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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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커피와 딱 어울리는 계절이네요~행복한 일상의 시작! ♡여기 커피가 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미디엄 !! 찐이예요 드셔보시길~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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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맛을 유지해주셔서 좋습니다 출근길 한잔의 여유와 낭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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