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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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기 전 사진은 못 찍었지만 너무 감동적인 맛입니다. 집 가까운 곳에서 플랫화이트를 마실 수 있다는 사실이 즐겁습니다. 저 번에 다크 아메리카노와 스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픽업하러 가면 매장에서 마시고 싶은 충동이 드는 카페입니다. 항상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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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두면 엎어질것같다고 비닐말구 종이 캐리어 달라 요청했는데... 그래서 사장님이 종이 캐리어에 담아주셨는데 반은 엎었어요 ㅋ⫬ㅋ⫬ㅋ⫬ㅋ⫬ㅋ⫬.. 캐리어의 문제가 아니였나봐요 ㅎㅎㅎㅎ 여튼 절반은 남아서 오늘도 한잔 하며 하루 시작 해봅니당 ㅎㅎ딸기두 맛있네여 달달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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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화내는 말투 무서워요. 커피사면서 기분나빠보긴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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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메리카노랑 밀크 카라멜 먹다가 오늘은 거기에 텐라떼로 도전 ㅋㅋㅋㅋ! 텐퍼센트 커피는 뭔가 부드러우면서 달달함 ㅠ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 하시고 예쁘시고 !!! 여기 커피 접한 이후로부터는 다른 커피 못마십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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