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9254
0
8월 8일 오전 10시 20분경 패스오더로 왕할메가 커피를 시켜 픽업 후 매장으로 왔습니다 책상에 올려놨는데 커피가 저꾸 흘러나오길래 확인했더니 컵이 깨져서 커피가 새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확인한 시간이 11시경이었고 바로 매장으로 가서 얘기를 했는데 미안하디는 말도 없이 바꿔드릴게요 라면서 가져간 음료를 새컵에 옮겨 담더군요 새로 만들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얘기하니 그제야 시니컬하게 대답 후 새로 만들어줬습니다 덧붙이는 말이 언제 픽업해갔냐고 물어본 후 10시 20분경이라고 하니 다음부턴 자기네들이 바쁘더라도 그자리에서 확인 후 얘기하랍니다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 저도 서비스직에 일해서 웬만하면 큰소리 내고 싶지 않아 그냥 알겠다고 왔는데 제가 잘못한 것도 없이 굉장히 불쾌하네요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1
0
카페 두 번 방문했는데 키 크신 여자 직원분 갈 때마다 불친절해서 참다가 리뷰 남깁니다....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2
0
한시간 대기믄 너무너무 심한것 같고 사장님 있을때랑 없을때랑 직원들 마인드가 다른거 같아요 라묜땅너무 맛있는데 가서도 못먹고 리뷰안쓰는데 너무 심해서 메가 매니아들도 등돌릴판
0
0
흑당버블라떼 한입먹고 버블이 무슨 고무를 씹는건가 했네요 오래된 식재료로 만든 음식같이 당최 먹을수가 있어야죠 버블을 스팀을 오래 안쳐서 그렇다니요? 그거까지 제가 알아야 합니까? 전화상 다시 만들어주신다고 하셔서 다시 또 재방문했는데 직원분들 간단한 사과한마디 없으시네요 저는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 다시 왔다갔다 한겁니까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