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82오늘도 아아 시원하게 마십니다
매번 환하게 웃으면서 주셨는데 일하시는분이 바꼈는지 어제,오늘은 인사도없고 불친절하다는 느낌이 많았내요~ 패스오더에 텀블러핍업이 없어서 매장에서 텀블러로 담아 달랬는데... 텀블러에 붓다가 커피가 묻어있어도 대충 닦아주시고... 단골 매장이였는데.. 아쉽내요
따뜻한 돌체 맛있어요.~
주말 낮시간대 알바생이 진짜 불친절하고 음료건네줄때도 뜨거운걸 조심성없이 줍니다 이미지좋은 하삼동장현점이 그 알바생 한명으로 거부감이 들 정도입니다~~ 벌써 몇번째 느끼는지 모릅니다~~ 꼭 응대교육을 다시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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