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마감시간인지는 몰라도 엄청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는 이용할 생각 없습니다. 커피한잔에 인사는 바라지도 않지만 음료도 미리 꺼내놓고 그거 들고 가면 된다는식은. 참 불쾌합니다.
늘 아침에 패스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 오늘은 커피맛이 좀 평소랑 다른거 같아요 샷 넣은 양이 달라진건지.. 말씀드려야할거같아 적습니다
라떼는 여기서만 먹어요♡
15분 전에 패스오더 했고 바로 조리완료 알람이 뜸 도착해서 패스오더 라고 애기했음. 근데 커피를 만들길래 늦게 조리 하나보다 싶었음. 근데 4잔 다 만들고 캐리어에 담길래 저 한잔 인데요? 하니 내꺼 아니라고 함 그리고 내껀 냉장고에서 꺼내줌.. 아니 패스오더고 다 만들었음 진작 꺼내주던가... 매일 계시던 알바분 아니고 다른 분이였습니다..! 아까운 내 아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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