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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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 두개에 샷만 넣어달라고 요청 글 써놓고 바빠서 시간 맞춰 갔는디 도착했더니 보틀 하나에 포샷넣어두고 이거 맞냐고 여쭈어보는 직원분.. 그랬음 보틀 하나에 샷추가를 했겠죠. 그래서 다시 해준다면서 포샷들어갔으니 눈대중으로 만들어놓은거 따라서샷 버려주고 다시 만든 샷도 많이나왔다고 반만 따라주고 다됬다고해서 늦어서 빨리 가지고가는데 빨대 넣은 뚜껑 제대로 안닫아주셔서 옷에 다흘리고 진짜 최악의날을 선사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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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알람이 안와서 몰랏다고하시고 사이즈 확인도 안하시고 사이즈업햇는데 그냥주시고 또 만들어놧는데 다른누가 제 음료를 가지고 갓다고 하셔서 덕분에 속상하게도 시간이 딜레이되어서 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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