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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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하자마자 정줄 놓고 먹어서 양이 이상하게 찍혔네요 원래는 컵 가득 담겨져있어요!! 평소 아인슈페너를 좋아하는데 꼭 카페마다 쥐똥만한 컵에 얼음가득 넣어주는게 세입만 먹으면 없어서 너무 아쉽고 그랬는데 몬스터커피는 아인슈페너도 몬스터네요 ㅋㅋㅋㅋ 중앙에 슈가 크런치 토핑도 달달하이 맛있습니다 :) 완전 맘에 들어요!! 그리고 마침 아아 100원 행사도 해서 같이 사왔는데 원두가 밸런스가 꽤 좋아요! 너무 다크하기만 하거나 산미가 강하거나 끝향이 별로면 안먹고싶어지는데 적당한 깊이에 산미감이 제 맘에 쏙 드네요 >< 다음에 또 다른 메뉴 시켜보려구요~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해서 더더 좋습니당!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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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실망입니다. 출근할때 다른지점에서 매일 몬스터커 이용하는 애용자로써 카푸치노 시나몬 없이 시켰는데. 토핑으로는 시나몬 안뿌려졌지만 정작 빨때로 한입하니까 시나몬 맛이 나서 짜증나더라구요. 집까지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우유거품다 꺼지고 이럴거면 라떼 시켰지 카푸치노 안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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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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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갈때 커피 테이크아웃하기좋네요 패스오더 모를땐 알아도 갓길 주차오래해야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 패스오더 덕분에 미리 주문하고 잠깐 1초 새우고 바로 다시 출발 할수잇어서 좋네요 마치 DT 같아요 원두도 안쓰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적당한 구수한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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