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7하루에 한잔씩은 꼭 패스오더로 주문하고있습니다. 음료는 너무 괜찮은데 오전 알바 하시는분이 너무 불친절합니다...
작년에 "하삼동커피 울산대병원점"을 2번 방문을 한 것이 기억이 나서 오늘 "2025년 2월 첫 패스오더" 라는 Title이 생겼습니다. 오늘 제가 26번째로 커피& 크로플을 주문했는데 저 말고 다른 손님들이 제일 많이 패스오더 주문이 많았나봐요? (= 그리고 2월 말이되면 "단골 플러스"시스템이 종료되면 하삼동 어플로 도장 을 모아야 하는 것인지 다른 하삼동에서도 빨리 써야 겠어요.) - 오랫만에 하삼동에서 커피한잔 즐기고 직원도 만나 게 되서 기쁨니다. 회사 퇴근후 집에 가기전 커피 한잔 이 생각이 나면 "하삼동커피 울산대병원점"을 찾아 뵐께요.
오늘은 원래 SK회사에서 교육하는 날이지만. 중구 - 북정Apt 정류장 맞은편에 비치된 "국립재난안전 연구원"에서 "침수상황 교육"을 들었습니다. 어부복 같이 생긴 옷을 입고 다양한 체험을 했는데 옷은 젖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구로 돌아올때는 🚍127번을 타고 남목1동 에 내리려고 하였는데 중간에 제가 자고 있어서 "전하1동주민센터"에 내려서 근처 커피숍에 가서 휴식도 하고 (커피 + 슈크림 붕어빵 6EA)를 패스오더로 주문했습니다. "먹고 갈게요"를 택하였습니다. 끝으로 붕어빵을 먹을땐 꼬리부분 부터 먹는데 식감이 과자 같은 그런 고소한 맛이 나고 머리부분은 떡처럼 쫀득쫀득 부드럽습니다. (= 이유는 에어프라이기로 구 웠기 때문) 제 점수는 직원에게 💯만점 주고 싶습니다.
오늘 SK회사에서 일찍 퇴근했습니다. 👔97EA를 수거했는데 별로 많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가기 전 🚌1401를 타고 "한마음회관,울산대학 병원"정류장에 내려 그 근처에 커피숍을 찾아 다녔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신관] 옆에 비치된 커피숍에서 패스오더 로 "커피 + 크로플"을 주문했습니다. "먹고 갈께요"를 선택했는데 커피숍 직원이 저를 보고 패스오더 이신지도 묻고 앉아서 쉬다가 먹고 다시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 그 주문은 서부동에 "하삼동커피 동구자이점"에서 주문한 것과 같습니다. - 단지, 사이드 메뉴와 같이 먹게 되면 4글자로 "말해 뭐해?"입니다. 별점 5개 ⭐️⭐️⭐️⭐️⭐️ 드릴게요. 다음에 커피 생각이 나면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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