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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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동 화봉점을 자주 이용하였는데 이렇게 불만족스러웠던 적은 처음입니다. 1. 패스오더로 주문했고 앞에 주문이 안밀려있는 상황임에도 기다려서 받음. 도착하니 그제서야 음료 제조 시작. 2. 테이크아웃 커피받는 곳 위에 있는 전등부터 탁자까지 거미줄이 쳐져있었고 거미가 살아서 거미줄을 더 치고있는 상황인데도 직원분이 무신경했음. 커피받을 때 커피잔에 거미줄이 붙을 거 같아 안에서 기다리며 안쪽에서 달라고 말씀드렸지만 대답도 없으셨고 거미줄 바로 밑에 탁자에 커피를 주어 다시 나가서 받음. 그래서 매우 찝찝했습니다. 못들었다고 하기엔 캐리어에 담아달라는 부탁은 들어줌. 안쪽에서 받겠다는 부탁만 무시받아 더 기분이 안좋았음. 3. 커피기계를 닦는 행주가 더러웠고 커피를 받고 보니 컵뚜껑(hot 뚜껑 검은색) 위에 먼지가 있었음. **기다리는거는 이해할 수 있었으나 음료를 파는 곳에서 거미줄을 관리안하는 건 이해할 수 없었음 참고로 천장이 아니고 커피받는곳(포인트 번호 누르는 기계)에 거미줄이 있어 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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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이지만 패스오더는 첫주문이라 아메리카노도 100원에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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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봉사가는 길에 주문해서 받아왔어요~~ 책 읽으면서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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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름에 밀크티 스무디 마셔요 다른 곳보다 하삼동이 젤 맛있어요 그리고 언제나 반겨주셔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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