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1해당 지점은 자주가는 빵집 입니다. 우연히 패스오더에서 100원 이벤트 빵을 주문했는데 금일 14시 나이 있으신 아줌마셨고, 너무 기분 나쁘게 식빵을 던지듯이 던져주더라고요. (정말 던졌음) 제 와이프가 가지러 갔는데,, 속상했다고 합니다. 남자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신데, 아주머니 너무 불친절하세요. 남자 사장님이 오후에도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는 이제 옆 뚜레쥬르 이용한다고 하네요. 한결같이 친절한 매장이었는데, 이런 사소란 불편함이 참 아쉽고 속상합니다.
근처의 다른 매장에도
많은 스토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