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20제가 가끔 들리는 곳인데 여기 휘핑은 이모가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다른 컴포즈 보다 월등이 맛나요
리뷰보는데 살짝 어이가 없어서 글남깁니당 지내동 살면서 그쪽 컴포즈 안가고 몇년째 여기 부원점만 이용중인데 처음 간날도 아직 기억하구요 친절은 기본이고 바쁠때마저 오히려 뭐라도 더 주시려고해서 재료를 아낀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어떤 음료를 마셔도 애매한적도 맛 미스난적도 없었던 지점이 여기인데 재료 안아낀다는건 이해해도 아낀다는건 이해할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몇년전부터 김해에서 컴포즈는 부원점 밖에 안갑니다 사장님들은 항상 친절하시고 웃는얼굴로 받아주시는데 가보시면 왜 제가 부원점만 가는지 아실겁니다..ㅎㅎ
다른 지점이 비해서 재료아끼시는게 한입 먹자마자 너무 티가났어요… 상하목장 베이스의 밀크쉐이크는 쉐이크지만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듯이 입에서 달달하게 녹아드는데 블렌더 돌리시다가 마신건지 얼음 알갱이가 계속 씹히고 쉐이크보다는 얼음빙수 수준입니다. 부재료는 작게 들어가고 얼음은 많이들어가서 밀크쉐이크 맛도 밍밍합니다 라떼는 추출 잘못됐거나 포터필터에 담기는 원두양이 정량보다 작은거같습니다 어르신 바리스타분이 계셔서 마음속으로 완전 리스펙 했는데, 아쉽습니다 다른지점도 가기 무서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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